이 땅에 무엇을, 얼마나 지을 수 있을까.
지도에서 필지를 고르면 — 건축규모 검토부터 규정 체크리스트, 양성화 사전진단까지. 공부(公簿)와 지자체 조례를 자동으로 모아, 근거 조문이 붙은 답을 드립니다.
아키핏은 토지 검토에서 시작해, 건축 자동화를 차근차근 만들어 가겠습니다.
처음이신가요? 3분이면 첫 검토가 나옵니다 — 회원가입 없이 바로요.
위 검색창에 «강남구 역삼동 737»처럼 입력하면 지도가 그 자리에서 열립니다. 지도에서 직접 필지를 눌러도 됩니다 — 누르면 필지 경계와 지목·면적·용도지역이 바로 표시됩니다.
두 필지 이상을 하나의 대지로 검토하려면 지도 위 «합필 모드»를 켜고 차례로 클릭하세요. 같은 지자체·같은 용도지역끼리만 합쳐집니다 — 조례가 지자체 단위라서요.
필지를 고르면 패널에 네 가지가 나옵니다 — 건축 규모 검토 · 규정 체크리스트 · 양성화 사전진단 · 도구모음. 모두 지금 고른 필지를 그대로 넘겨받습니다.
규모 검토 화면에서 건축 유형(단독·공동·주상복합·오피스텔)을 바꿔 보며 숫자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하고, 「PDF 발행」을 누르면 근거 조문이 붙은 보고서가 내려받아집니다.
네.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없이 전부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건폐율·용적률·조경은 서울 25개 자치구·수원 4개 자치구·충주시(30개 시군구), 허용용도·주차 기준은 서울·충주(26개 시군구)가 준비돼 있습니다. 그 밖의 지역은 필지 정보까지는 전국이 나오고, 조례 항목은 «미지원»으로 표시됩니다.
아니요 — 공부(公簿)를 바탕으로 한 참고 정보입니다. 모든 숫자에 근거 조문을 붙여 드리지만, 실제 인허가는 지자체 확인이 필요합니다.
검토 화면의 «오류 신고» 버튼을 눌러 주세요. 보고 있던 필지 번호가 자동으로 함께 접수되어, 어느 땅의 어느 숫자인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두 같은 필지 선택에서 시작합니다. 준비 중인 서비스는 준비 중이라고 적습니다.
용도지역·지구, 접도 조건, 조례 상한을 자동으로 모아 실제로 지을 수 있는 규모를 산정합니다. 단독·공동·주상복합·오피스텔 네 유형을 비교하고, 모든 숫자에 근거 조문이 붙은 검토 보고서를 발행합니다.
251개 검토 항목을 필지 기준으로 자동 판정해 고시 서식 그대로 발행합니다. 자동으로 확정할 수 없는 항목은 값을 채우지 않고 확인 대상으로 구분해 표시합니다.
지도에서 필지를 고르면 특별조치법상 배제구역 8종과 적용 요건을 공부 기반으로 자동 판정합니다. 자동으로 확인할 수 없는 항목은 추정하지 않고 «확인 불가»로 그대로 표시합니다.
주소·지적 지도에서 필지를 고르면 토지특성과 건축물대장을 조회하고, 3D 지형·주변 건물·도로 모델(OBJ·STL·DXF)과 2D 등고 도면까지 내려받을 수 있는 공구 모음입니다.
건축 실무에 쓰이는 AI 도구 90여 개를 분야별로 정리한 디렉토리입니다. 어떤 도구가 있는지 훑어보고, 우리 작업에 맞는 도구를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