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서비스가 무엇을 새로 넣고, 확인하고, 고쳤는지에 대한 기록입니다. 못 한 것과 보류한 것도 함께 적습니다 — 빠진 것을 숨기면 기록의 값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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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 무료 도구가 «무료로 어디까지 되는지» 적었습니다
개선«부분 무료는 어떤 부분이 유료인지 구체적으로 알려 달라»는 의견을 반영했습니다. 각 도구의 공식 요금 페이지를 직접 열어 확인한 뒤, 카드에는 무료로 되는 것을 한 줄로, 상세 페이지에는 «무료로 되는 것 / 유료로 열리는 것»과 시작가를 적었습니다.
정정요금 페이지를 다시 확인하다 틀린 표기를 고쳤습니다. Interior AI는 무료 플랜이 없어 «유료»로, STACK(7일)과 REimagine Home(디자인 5개 1회)은 «체험판»으로 옮겼습니다. Finch3D·Hypar·Spacely AI·mnml.ai 등 가격이 바뀐 도구와, 매달이 아니라 한 번만 주는 무료 크레딧(Maket·Runway)도 바로잡았습니다. Hektar는 주소가 hektar.ai로 옮겨졌습니다. 국내에서는 카스웍스의 무료가 상담 후 체험이라 «체험판»으로 옮기고, 몰더·산군·아키스케치의 요금 표기를 공식 페이지 기준으로 고쳤습니다.
정정요금 페이지가 막혀 있거나 무료 범위가 적혀 있지 않은 도구(D5 Render·PromeAI·Giraffe·랜드북·디스코 등)는 추측해서 적지 않고 비워 두었습니다. 확인되는 대로 채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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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화면을 짧게 고치고, 무료로 써볼 수 있는 도구만 골라 보는 필터를 넣었습니다
개선«아키맵이 직접 만든 유료 서비스 같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첫 화면을 «건축 AI 도구, 편하게 둘러보세요» 한 줄로 줄이고, 가입도 비용도 없이 볼 수 있다는 것과 카드의 가격은 각 도구의 요금이라는 것을 바로 밝혔습니다.
개선요금 필터를 «무료로 써볼 수 있음 / 유료» 두 갈래로 줄이고 맨 위로 올렸습니다. 무료·부분 무료·체험판을 한데 묶었고, 무엇을 묶었는지는 필터 옆에 적어 두었습니다. 카드에는 원래대로 정확한 요금이 표시됩니다.
개선화면 오른쪽 아래에 «의견» 단추를 늘 띄워 두었습니다. 넣었으면 하는 도구, 틀린 정보를 보던 화면 그대로 적어 보내실 수 있고, 운영자가 직접 읽습니다.
정정좁은 휴대폰에서 상단 메뉴가 화면 밖으로 밀려 페이지가 옆으로 흔들리던 것을 고쳤습니다. 360px 폭 기준 33px 넘치고 있었고, 이제 메뉴를 두 줄로 나눠 넘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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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법규 검토 서비스 2곳을 넣고, 목록이 움직이는 방식을 바꿨습니다
수록건축법규 자동검토시스템(건축법률정보제공연구소)을 넣었습니다. 회원가입만 하면 전 기능이 무료이고 현행법령과 지역조례를 함께 겁니다. 다만 문서 저장·다운로드는 아직 제공되지 않습니다.
수록서치독을 넣었습니다. 계약서·시방서·도면·BIM의 관계를 이어 붙여, 기준이 바뀌면 어디에 영향이 가는지 찾는 EPC용 도구입니다.
개선목록이 스크롤에 따라 위에서부터 차례로 풀리도록 바꿨습니다. 상단바는 내리면 비켜 주고 올리면 돌아옵니다.
정정빌드하다와 ArchitectGPT는 사업자 정보와 요금을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지 못해 넣지 않았습니다. 확인되면 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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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도구 페이지에서 운영사 비교 문구를 뺐습니다
개선도구 페이지가 «그 서비스에 대해서만» 말하도록 바꿨습니다. 운영사와 영역이 겹치는 서비스에 붙어 있던 비교 문구를 전부 걷어냈습니다. 아무리 정직하게 써도 읽는 사람에겐 광고로 읽히고, 그러면 디렉토리를 볼 이유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개선운영 주체 공개는 푸터 한 줄로만 유지합니다. 숨기지 않되 본문에는 넣지 않습니다.
정정첫 페이지의 정식 주소(canonical)가 열리지 않는 주소를 가리키던 것을 고쳤습니다. 사람이 다니는 길은 멀쩡했고 검색엔진에만 잘못된 주소가 나가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