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과 «한마디» 창구를 열었습니다
2026년 9월 6일 오후 07:17
공지사항을 열었습니다. 앞으로 무엇이 열리고 무엇이 고쳐졌는지 이곳에 적겠습니다.
새로 열린 것
- 공지사항 — 업데이트 내역을 쌓는 곳입니다. 새 글이 올라오면 메뉴 버튼에 표시가 뜨고, 읽으면 사라집니다.
- 한마디 남겨 주세요 — 화면 아래에 생겼습니다. 이름도 로그인도 필요 없고 한 줄이면 됩니다. 네 가지 중 하나를 고르면 그게 곧 첫 문장이 됩니다: 「우리 지역도 됐으면」 · 「이런 게 있으면 좋겠어요」 · 「이거 좀 이상한 것 같아요」 · 「그냥 궁금한 게 있어요」
- 변경 이력 — 서비스별로 무엇이 바뀌었는지를 따로 모아 둡니다. 메뉴 아래쪽에 있습니다.
고친 것
- 보내 주신 의견이 운영자에게 내용까지 전달되도록 고쳤습니다. 그동안은 「분류 이름」만 전해지고 정작 무슨 말씀을 하셨는지는 빠져 있었습니다. 답이 늦었다면 이 때문입니다.
확인한 것
- 충주 연수동 1354 필지로 보고서를 발행해 조례 조문까지 대조했습니다.
- 서울·수원·충주 3개 지자체 조례 53건을 국가법령정보센터 현행본과 자동 대조했습니다. 어긋난 항목은 없었습니다. 이 대조는 매주 월요일에 자동으로 돕니다.
아직 안 되는 것
- 조례가 들어간 곳은 여전히 30개 시군구입니다(서울 25개 자치구·수원 4개 구·충주). 그 밖의 지역은 「미지원」으로 표시됩니다.
- 인천을 요청해 주신 분이 계십니다. 아직 열지 못했습니다. 다음에 어느 지역을 열지는 요청이 쌓이는 순서로 정하겠습니다.
- 답장 메일이 아직 나가지 않습니다. 연락처를 남겨 주셔도 회신이 늦을 수 있습니다. 고치는 중입니다.
바라는 것이나 궁금한 점이 있으면 이 글 아래에 한마디 남겨 주세요.